
기원
사이공 최초의 오마카세 카운터.
카센은 2018년 사이공 최초의 스시 오마카세 카운터로 문을 열었습니다. 일본의 장인정신과 로스앤젤레스 히코 스시에서 신지 무라타가 다진 뿌리를 바탕으로, 사이공만의 방식으로 오마카세를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철학
전통을 다시 살펴보려는 시선.
그 계절 가장 믿을 수 있는 해산물만. 전 세계에서 엄선한 최고 품질의 재료. 정성을 다한 경험, 그리고 전통을 다시 살펴보려는 시선.

오늘
김주가 카운터를 이끕니다.
김주는 그 철학을 이어받아 오늘의 카운터를 이끕니다.
